2009/06/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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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블로그 브랜딩이란 단어를 듣고 나는 블로그로 브랜드를 광고하는 그런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알아보니 블로그 브랜딩은 그런것이 아니었다. 아니? 또 맞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나. 김일용을 브랜드화 만들어서 광고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 브랜딩이란?
1.블로그로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요령으로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블로그의 주제를 선정하고 독립도메인 사용해당 주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 일정한 주제를 타겟팅한 꾸준한 포스팅
2. 블로그를 통한 브랜드의 필요성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쟁력있는 '브랜드'입니다. 다시 말해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여부를 결정하는 것과 컨텐츠의 내용 및 방향성을 잡는 것도 '브랜딩'의 일부라는거죠. 이른바 태터앤미디어보다 브랜드라는거죠. 태터앤미디어는 내 브랜드에 링크된 하나의 회사일 뿐입니다.
일단 블로그는 손쉽게 대인관계를 온라인상에서 형성되고, 오프라인상에서는 오는 거리감을 줄여 새로운 사람과의 인맥을 넓힐수가 있다. 가상공가 안에서 자신만의 사회적인 시각과 정치적인 시각 등 스스로 취재한 기사를 올림으로써 온라인상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활용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자기자신만의 일상을 기재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등 일상을 기록함으로써 언제든지 그 때 그 추억속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블로거 들만의 자기만족에 대한 표현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매력적인 이유 때문에, 블로그는 짧은 시간내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력적이 아이템으로 자리 잡혔다.

나의 블로그.. 나를 소개하는 글이 있다. 물론 사진도 있다. 위 사진의 좌측에 보이는 사진은 내가 학교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응원단복을 입고 머리에 수건을 쓰고 괴짜스럽게 사진을 찍어 올렸다. 물론 우리학교 사람들은 나를 지나다니다 보고 공연때 봤으면 '아~ 그친구~' 하고 알정도로 난 뻔한 옷차림으로 다니고 뻔한 옷차림으로 공연을 한다.
내가 공연시에 머리에 두건을 쓰는 이유는 내 머리는 짧고 가늘며 숫이 없고 곱슬거리기 때문에 컴플렉스 아닌 컴플렉스가 있어서 저렇게 머리에 두건을 쓴다. 원래 공연할때 같으면 다른 친구들은 머리에 온갓 미용제품을 사용해 머리를 세우고 띄우고 멋지게 하는데 난 그게 안되서 결정한게 저 두건.. 그런데 저 두건이 공연시에 나를 더 튀고 화려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브랜딩의 종류느 아주 많은것 같다.
교수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이곳 저곳에서 포스팅을 해오고 나이 일상을 소개하고 설명하며 나를 광고하는 그런종류도 모드 브랜딩이 되는것이다.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하여 나만의 나의 블로그를 통해 나를 홍보 -PR-을 하는 그런것을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이런것이 마냥 브랜딩은 아닌것 같다.
또하나, 화려하고 멋지다고 무조건 멋진 브랜드 블로그가 되는것은 아니다. 화려하고 복잡하게 만들수록 브랜딩 블로그로써는 안좋은점이 있다는 말도 있다. 차라리 심플하게 말그대로 기본적인 그런 블로그가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점이 나처럼 글쓰기에 소질이 없거나 해도 나름 표현할 방법이 많다.
예를들어 글쓰기가 부다스럽고 하면 내 일상, 내 자신의 사진을 올려서 그냥 사진설명정도만 해둬도 그것이 충분한 브랜딩이 되는것이다. 나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그런것들이 다 여기 포함되는 것이다.
또 하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경험해본 사람이면 모두 공감할.. 방문자수. 방명록수.. 하지만 어느 한 블로그에는 제목을 "블로그PR, 아직도 조회수에 집착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글이 써있다. 그 말이 즉슨 너무 조회수에만 집착하지말고 내용을 존더 탄탄히 보강하라 이런말 같다. 그 글이 내용이 블로그PR법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좋은 글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반응이 없다면 그것 또 방법이 있다. 바로 태그와 포스트인데 우선 태그에서 글에 포함되는 내용중 중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을만한 그런 단어들로 태그를 많이 다는 방법이 있고 포스트는 포스트 하단에 추천 포스트를 달게 되면 그외 포털 사이트를 통한 검색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매우 복잡하고 뭔가 음.. 다가가기 어렵게 만들어서 들어오던 방문자들 마저도 다른 편하게 만들어진 블로그로 이동하는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기업을 홍보하는 홈페이지는 대부분 전문적인 홈페이지였지만 요즘의 대세는 블로그로 홍보를 하는 방법이 있다. 사람들이 다가가기도 쉽고 찾기도 쉬운 그런 블로그 말이다. 블로그를 꾸준히 관리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한발한발 가까워지는 그런 방식을 내새운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열린마음으로..
그리고 또하나 스토리 텔링이라는 기법이 있는데, 쉽게 말해 일기와 같은 무언가 소비자들이 궁굼해 하게끔 이야기를 계속 이어서 블로그에 업데이트를 하는것으로 소비자들의 궁금중을 일으켜서 발길이 끊이질 않게 하는 방법이다.
또 진정성있는 콘텐츠로 이용하라는 말이 있는데 그말은 허위 과장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설명하여 소비자들의 솔직한 대답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라고나 할까..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그런내용이다.
브랜딩과 PR블로그를 찾다가 한가지 발견한것이 외국에서는 PR블로그와 브랜딩을 잘한 브로그를 순위를 매겨 상을주는 그런 사이트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검색하여 이런 이벤트를 봤을땐 우리나라에는 이런것들이 없는것 같았다. 밑에있는 사진을 보면 알수있다.
PRWeek이란 사이트 인데 사이트명대로 주단위로 블로그의 순위를 알아보는 그런사이트 인것 같다.

우리나가 인터넷 강국이다, 컴퓨터쪽 최고다 하지만 다른나라에 비해 이런 스폰적인 그런것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있다. 우리나라도 어느 기업에서 이런 이벤트를 열고 스폰해주면 우리나라는 다시 블로그 강국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blsazo.com/106
http://cafe.naver.com/pragmatis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627
http://blog.naver.com/medicompr?Redirect=Log&logNo=80067520383
http://bloggertip.com/3486
내용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주 종강파티때 뵙겠습니다^^
블로그 브랜딩이란?
1.블로그로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요령으로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블로그의 주제를 선정하고 독립도메인 사용해당 주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 일정한 주제를 타겟팅한 꾸준한 포스팅
2. 블로그를 통한 브랜드의 필요성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쟁력있는 '브랜드'입니다. 다시 말해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여부를 결정하는 것과 컨텐츠의 내용 및 방향성을 잡는 것도 '브랜딩'의 일부라는거죠. 이른바 태터앤미디어보다 브랜드라는거죠. 태터앤미디어는 내 브랜드에 링크된 하나의 회사일 뿐입니다.
일단 블로그는 손쉽게 대인관계를 온라인상에서 형성되고, 오프라인상에서는 오는 거리감을 줄여 새로운 사람과의 인맥을 넓힐수가 있다. 가상공가 안에서 자신만의 사회적인 시각과 정치적인 시각 등 스스로 취재한 기사를 올림으로써 온라인상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활용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자기자신만의 일상을 기재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등 일상을 기록함으로써 언제든지 그 때 그 추억속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블로거 들만의 자기만족에 대한 표현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매력적인 이유 때문에, 블로그는 짧은 시간내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력적이 아이템으로 자리 잡혔다.
나의 블로그.. 나를 소개하는 글이 있다. 물론 사진도 있다. 위 사진의 좌측에 보이는 사진은 내가 학교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응원단복을 입고 머리에 수건을 쓰고 괴짜스럽게 사진을 찍어 올렸다. 물론 우리학교 사람들은 나를 지나다니다 보고 공연때 봤으면 '아~ 그친구~' 하고 알정도로 난 뻔한 옷차림으로 다니고 뻔한 옷차림으로 공연을 한다.
내가 공연시에 머리에 두건을 쓰는 이유는 내 머리는 짧고 가늘며 숫이 없고 곱슬거리기 때문에 컴플렉스 아닌 컴플렉스가 있어서 저렇게 머리에 두건을 쓴다. 원래 공연할때 같으면 다른 친구들은 머리에 온갓 미용제품을 사용해 머리를 세우고 띄우고 멋지게 하는데 난 그게 안되서 결정한게 저 두건.. 그런데 저 두건이 공연시에 나를 더 튀고 화려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브랜딩의 종류느 아주 많은것 같다.
교수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이곳 저곳에서 포스팅을 해오고 나이 일상을 소개하고 설명하며 나를 광고하는 그런종류도 모드 브랜딩이 되는것이다.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하여 나만의 나의 블로그를 통해 나를 홍보 -PR-을 하는 그런것을 말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이런것이 마냥 브랜딩은 아닌것 같다.
또하나, 화려하고 멋지다고 무조건 멋진 브랜드 블로그가 되는것은 아니다. 화려하고 복잡하게 만들수록 브랜딩 블로그로써는 안좋은점이 있다는 말도 있다. 차라리 심플하게 말그대로 기본적인 그런 블로그가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점이 나처럼 글쓰기에 소질이 없거나 해도 나름 표현할 방법이 많다.
예를들어 글쓰기가 부다스럽고 하면 내 일상, 내 자신의 사진을 올려서 그냥 사진설명정도만 해둬도 그것이 충분한 브랜딩이 되는것이다. 나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그런것들이 다 여기 포함되는 것이다.
또 하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경험해본 사람이면 모두 공감할.. 방문자수. 방명록수.. 하지만 어느 한 블로그에는 제목을 "블로그PR, 아직도 조회수에 집착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글이 써있다. 그 말이 즉슨 너무 조회수에만 집착하지말고 내용을 존더 탄탄히 보강하라 이런말 같다. 그 글이 내용이 블로그PR법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좋은 글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반응이 없다면 그것 또 방법이 있다. 바로 태그와 포스트인데 우선 태그에서 글에 포함되는 내용중 중요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을만한 그런 단어들로 태그를 많이 다는 방법이 있고 포스트는 포스트 하단에 추천 포스트를 달게 되면 그외 포털 사이트를 통한 검색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매우 복잡하고 뭔가 음.. 다가가기 어렵게 만들어서 들어오던 방문자들 마저도 다른 편하게 만들어진 블로그로 이동하는 그런 현상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기업을 홍보하는 홈페이지는 대부분 전문적인 홈페이지였지만 요즘의 대세는 블로그로 홍보를 하는 방법이 있다. 사람들이 다가가기도 쉽고 찾기도 쉬운 그런 블로그 말이다. 블로그를 꾸준히 관리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한발한발 가까워지는 그런 방식을 내새운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열린마음으로..
그리고 또하나 스토리 텔링이라는 기법이 있는데, 쉽게 말해 일기와 같은 무언가 소비자들이 궁굼해 하게끔 이야기를 계속 이어서 블로그에 업데이트를 하는것으로 소비자들의 궁금중을 일으켜서 발길이 끊이질 않게 하는 방법이다.
또 진정성있는 콘텐츠로 이용하라는 말이 있는데 그말은 허위 과장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설명하여 소비자들의 솔직한 대답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라고나 할까..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그런내용이다.
브랜딩과 PR블로그를 찾다가 한가지 발견한것이 외국에서는 PR블로그와 브랜딩을 잘한 브로그를 순위를 매겨 상을주는 그런 사이트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검색하여 이런 이벤트를 봤을땐 우리나라에는 이런것들이 없는것 같았다. 밑에있는 사진을 보면 알수있다.
PRWeek이란 사이트 인데 사이트명대로 주단위로 블로그의 순위를 알아보는 그런사이트 인것 같다.
우리나가 인터넷 강국이다, 컴퓨터쪽 최고다 하지만 다른나라에 비해 이런 스폰적인 그런것이 많이 부족한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있다. 우리나라도 어느 기업에서 이런 이벤트를 열고 스폰해주면 우리나라는 다시 블로그 강국으로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blsazo.com/106
http://cafe.naver.com/pragmatis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627
http://blog.naver.com/medicompr?Redirect=Log&logNo=80067520383
http://bloggertip.com/3486
내용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주 종강파티때 뵙겠습니다^^